다니는 회사의 좋은 점(?) 중 하나는
바로 코엑스와 붙어 있다는 것이다.
영화보기 편하고, 전시회 및 세미나 참가가 아주 용이하다.
그리고 지하철부터 회사까지 실내로 이어져서 요즘 같은 여름엔 아주 땡큐다.
지난 목욜부터 주말까지 서울 오토살롱이라는 것을 한다기에 사수와 함께 카메라를 들고 나섰다.
나는 모터쇼를 기대하고 갔는데, 이게 알고보니 튜닝전문 전시였던 것이다.
(1층 홀이 아닌 3층에서 할 때부터 뭔가 찜찜했다.)
거의 국내 동호회나 유명 튜닝샵에서 자신들의 주력 튜닝제품이나 결과물을 전시하는 분위기였으며,
그 외에 사진촬영하는 사람들을 위해 니콘과 캐논에서 참가를 하였고,
또 그냥 튜닝카만 있으면 밍밍하니깐 수입차 딜러들이 몇몇 참가하여 수퍼카(?)들을 전시하였다.
하지만 모터쇼처럼 정말 수퍼카나 평소에 보기 힘든 자동차들이 아닌 그냥 정말 대부분이 한번쯤은 봤던
그런 차들이 즐비하여 그다지 맛을 떨어졌다.
점심시간 맛간을 이용해 오랜만에 카메라 들고 마실 다녀왔다 생각하련다 ^^;
바로 코엑스와 붙어 있다는 것이다.
영화보기 편하고, 전시회 및 세미나 참가가 아주 용이하다.
그리고 지하철부터 회사까지 실내로 이어져서 요즘 같은 여름엔 아주 땡큐다.
지난 목욜부터 주말까지 서울 오토살롱이라는 것을 한다기에 사수와 함께 카메라를 들고 나섰다.
나는 모터쇼를 기대하고 갔는데, 이게 알고보니 튜닝전문 전시였던 것이다.
(1층 홀이 아닌 3층에서 할 때부터 뭔가 찜찜했다.)
거의 국내 동호회나 유명 튜닝샵에서 자신들의 주력 튜닝제품이나 결과물을 전시하는 분위기였으며,
그 외에 사진촬영하는 사람들을 위해 니콘과 캐논에서 참가를 하였고,
또 그냥 튜닝카만 있으면 밍밍하니깐 수입차 딜러들이 몇몇 참가하여 수퍼카(?)들을 전시하였다.
하지만 모터쇼처럼 정말 수퍼카나 평소에 보기 힘든 자동차들이 아닌 그냥 정말 대부분이 한번쯤은 봤던
그런 차들이 즐비하여 그다지 맛을 떨어졌다.
점심시간 맛간을 이용해 오랜만에 카메라 들고 마실 다녀왔다 생각하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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