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놈 하나가 집에서 만든 앨범을 하나 냈다.
어릴 때부터 자기가 좋아하던 음악을 지금까지도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보니 너무나 부러웠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 정말 그리 쉽지만은 않은 일인데.
암튼 잘 들을께..^^:
bgm// track3 - 새벽 0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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