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즐거움2005/08/04 00:42
 


무직도르프 가족인 신이경님이 4년만에 앨범을 내었다.

피아노 연주를 그리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병우의 야간비행에 있는 '꼬마 버섯의 꿈' 에서 이병우의 클래식 기타와 호흡을 맞추는 신이경의 피아노 소리를 들으면 한 번 쯤은 그녀의 음악에 빠져 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된다.

왠지 모르게 멜랑꼴리 해지는 비내리는 이 밤에, 누군가와 같이 듣고 싶은 연주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듣는 즐거움' 카테고리의 다른 글

Bill Withers - The Best Of Bill Withers/ Lovely Day  (1) 2005/08/19
9월 6일 tommy 아저씨 공연.  (1) 2005/08/07
신이경 - Embrace  (0) 2005/08/04
Thomas Leeb - Akaskero  (0) 2005/07/13
Dream Theater - Hollow Years  (0) 2005/07/09
나무자전거 - Free Bicycle  (0) 2005/06/28
Posted by sweetoffee

TRACKBACK http://sweetoffee.com/trackback/189 관련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