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도 귀여운 데파페페.
기타 듀오이다. 깔끔한 클린톤의 꽤나 흥겨운 스트로크가 아주 일품이다.
가끔 듣다 보면 그 깔끔함이 거북하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그래서 그런지 앨범에서 곡배치를 참 잘 했다. 스트로크가 지겨울 때 쯤
아르페지오로 가고. 다시 스트로크로. 보사노바로...
즐겁다. 데파페페페페.
bgm// track3 - Wak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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