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로 또 작곡가로.
너무너무 멋진 분.
제목과 어울리게 한 마리의 새가 결국은 날아가 버린 듯한.
나이론이 아닌 스틸기타의 슬라이딩 소리에서 그의 포스가 묻어나온다.
-김윤아의 뮤직웨이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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