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즐거움2005/12/16 00:52



기타리스트로 또 작곡가로.
너무너무 멋진 분.

제목과 어울리게 한 마리의 새가 결국은 날아가 버린 듯한.

나이론이 아닌 스틸기타의 슬라이딩 소리에서 그의 포스가 묻어나온다.


-김윤아의 뮤직웨이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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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weet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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