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도 유명한. 얼 크루. ^^;
한 시대를 풍미한 기타리스트라고 말하고 싶다.
깁슨 레스 폴을 걸어매고 눈을 감으며 음을 음미하는 얼 크루의 모습이 참 아련하다.
장르에 연연하지 않는 그의 음악이 참 좋다.
발라드스럽지 않은 Ballads 앨범.
bgm// track1 - This Time
'듣는 즐거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kakakio + roya - 플라밍고 아저씨 (2) | 2006/02/05 |
|---|---|
| Isato Nakagawa - Tree Circle (0) | 2006/01/25 |
| Earl Klugh - Ballads (0) | 2006/01/20 |
| 이문세 - 그녀의 웃음소리뿐 (1) | 2006/01/08 |
| Doyle Dykes - Zelf, A self potrait on a guitar (1) | 2006/01/06 |
| Justin King - Le Bleu (0) | 2006/01/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