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2.0의 시대가 오픈을 하게 되면서 웹은 사용자가 만들어 가는 콘텐츠, 일명 UCC라는 개념이 도입이 되고 이것은
거대한 포털들의 Open API 정책과 맞물려 다양한 mesh-up service를 제공하게 되었다.
대략 1년~6개월 전부터 구글 등의 대형 포털을 중심으로 custumized & personalized web 서비스가 제공이 되면서
여러가지 업체들이 발을 벗고 나섰다.
이 글에서 소개를 하고 싶은 site는 netvibes, google, yahoo, ms live 같은 대형 포털의 힘을 빌린 서비스가 아닌 국내
대학생들의 힘으로 만들어진 위자드웍스라는 벤쳐에서 만든 wzd.com이라는 곳이다.
상당히 깔끔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그리고 컨텐츠 추가 기능으로 새로운 지저분해기 쉬운 페이지 구성을 컨텐츠 별로
나누어 페이징을 해놓을 수 있는 기능과 feed 추가 기능, 자제적으로 한국 입맛에 맞게 만든 gadget 등 젊은 개발자들의 신선
함이 보이는 싸이트이다.
이런 싸이트의 당연한 기능이지만 네비게이션의 구성이나 레이블링을 제공하는 기능에 자체 디자인과 메뉴이동을 좀 더
유연성있게 제공을 하는 센스를 보이고 있다. (물론 이것 때문에 페이지 자체에 네비게이션을 구성하는데 느린감이 좀 있다.)
페이지 자체를 자기 입맛에 구성하는 것이 상당히 머리 아픈 일이겠지만,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사용자의 선택이리라.
젊은 기업이니만큼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은 무궁무진 하다고 생각한다.
거대한 포털들의 Open API 정책과 맞물려 다양한 mesh-up service를 제공하게 되었다.
대략 1년~6개월 전부터 구글 등의 대형 포털을 중심으로 custumized & personalized web 서비스가 제공이 되면서
여러가지 업체들이 발을 벗고 나섰다.
이 글에서 소개를 하고 싶은 site는 netvibes, google, yahoo, ms live 같은 대형 포털의 힘을 빌린 서비스가 아닌 국내
대학생들의 힘으로 만들어진 위자드웍스라는 벤쳐에서 만든 wzd.com이라는 곳이다.
상당히 깔끔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그리고 컨텐츠 추가 기능으로 새로운 지저분해기 쉬운 페이지 구성을 컨텐츠 별로
나누어 페이징을 해놓을 수 있는 기능과 feed 추가 기능, 자제적으로 한국 입맛에 맞게 만든 gadget 등 젊은 개발자들의 신선
함이 보이는 싸이트이다.
이런 싸이트의 당연한 기능이지만 네비게이션의 구성이나 레이블링을 제공하는 기능에 자체 디자인과 메뉴이동을 좀 더
유연성있게 제공을 하는 센스를 보이고 있다. (물론 이것 때문에 페이지 자체에 네비게이션을 구성하는데 느린감이 좀 있다.)
페이지 자체를 자기 입맛에 구성하는 것이 상당히 머리 아픈 일이겠지만,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사용자의 선택이리라.
젊은 기업이니만큼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은 무궁무진 하다고 생각한다.
'디지털 유목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Nikon 90th Anniversary (0) | 2007/09/12 |
|---|---|
| 나왔다. D3, D300 (0) | 2007/08/23 |
| 위자드웍스 (0) | 2007/03/26 |
| 싸이월드's 나만의 이야기 (3) | 2007/03/06 |
| Nikon R1C1 Kit (0) | 2007/01/15 |
| iPhone (0) | 2007/01/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