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앨범 리뷰를 쓴다.
그 대상은 이상은. 그녀의 13번째 앨범.
romantopia가 나오고 2년이란 시간이 흘렀는데, 아직도 romantopia의 '지도의 없는 마을'을 듣고 있는
걸 보면 이상은의 음악이 나에게 참 매력적이긴 하나보다.
Lee Tzsche로 들어와, '공무도하가'부터 비슷한 스타일의 수많은 곡들이 나왔지만, 그녀의 음악은 왠지 질리지가 않다.
같은면서, 다른 느낌이 드는 곡들. 고음도 저음도 아닌 가슴에서 나오는 목소리.
너무 좋다.
bgm// track3 - 삶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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