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이야기2008/02/25 22:05
3월이 다 되가는데 때 아닌 눈이 펑펑 내리네.

강원도에서 군생활 할 때는 식목일에도 눈이 온 적도 있었는데 그 땐 별로 신기하지도 않았는데
밖에 나오니 지금 이 때 눈이 오는 것도 신기하다.

구두를 신고 다녀 오늘도 몇 번이나 미끌어질 뻔 했다.


그 때나 지금이나 눈이 오는 건 나에게 그닥 반갑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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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weet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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