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이야기2008/03/11 22:45
어제 배치면담을 받았다.
담주 금욜이면 사령식이기 때문에 이제 슬슬 시작하시는 듯.

원하는 팀에 못 갈 것 같은 기분이 확 든다.
2지망이라도 됐으면 하는데 약간 마음을 접은 상태이다.

어차피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님을 알고 있기에.ㅋ


어디가 되던 최선을 다하자.
힘들다고, 안 맞다고 깝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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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weet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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