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날도 겨울스럽고,
메리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해서,
포이세티아 화분을 하나 마련했다.
정말 예수님의 피처럼 어찌 저렇게 빨간지.
가끔 쳐다보고 있음 조금 섬뜩한 느낌도 든다.
그래도 초록잎과 빨간잎은 너무도 잘 어울려서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딱이다.
겨울에 유행인 꽃답게 따뜻한 환경에서는 금방
죽는다고 한다.
내 방은 냉골이니,
넌 오래살기다..ㅋ
메리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해서,
포이세티아 화분을 하나 마련했다.
정말 예수님의 피처럼 어찌 저렇게 빨간지.
가끔 쳐다보고 있음 조금 섬뜩한 느낌도 든다.
그래도 초록잎과 빨간잎은 너무도 잘 어울려서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딱이다.
겨울에 유행인 꽃답게 따뜻한 환경에서는 금방
죽는다고 한다.
내 방은 냉골이니,
넌 오래살기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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