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이야기2009/01/05 17:13
혜영이가 강남살고, 용석이는 양재 근처에 살고 소연인 개포 살고. 그리고 난 수지 살고.

솔직히 수지로 다 오라고 하고는 싶다만, 그건 좀 무리인거 같고,
강남을 찍고 가는게 북으로 갔다가 다시 남쪽으로 가는거라 약간은 애매하긴 해서.

고심한 결과.
각자 조금씩 양보를 해서 아래와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  아      래   ---------------------------------------------

1. 차량 출발지 : 양재 언남고교앞 정거장 (강남역 방향)

2. 시         간 : 10시 30분

2. 사         유 : 강남이나 양재에서 집결하기엔 차가 너무 막혀 시간상이나 효율이 좀 떨어질거 같고
                         영동1교 건너서 바로 과천으로 빠지는 길 가기에 적당한 위치라 사료됨.

3. 오 는 방 법

-송혜영 : 강남에서 양재방향으로 470, 471 버스를 타고 '시민의숲앞' 정거장에서 하차 후 반대편으로 이동
             (다음 정거장도 비슷한 '시민의숲,양재꽃시장' 정거장이니깐 주의하고 '교육개발원' 다음 정거장
              에서 잘 내리도록 혀.)
-김용석 : 정확히 사는데가 어딘지 모르겠다만 양재쪽으로 알고 있으니 용석인 어딘지 알거라 믿는다.
-김소연 : 알아서 오도록. ㅋ

-----------------------------------------------------------------------------------------------


12시에 이마트 시화점에서 만나기로 했응께, 밍기적 거리는 시간 고려해서 10시 반에는 출발하는게
깔끔할 듯 하니깐. 늦지 말고 오삼. 차 대고 서있기 애매혀. ㅋ


당일 연락은. 전화로...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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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weet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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