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이야기2009/01/05 22:21
연말.
12월의 마지막과 2008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31일.
거기다 내 생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K1의 한해 대미를 장식하는 다이너마이트 대회가 열렸다.
저~~기 크로아티아에서는 별로 관심이 없었겠지만,
한국에서는 최홍만과 미르코 크로캅의 대결에 모두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다.

물론. 난 안 봤다.
뻔하니깐. 그리고 내가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 목록에 최홍만이가 얼마 전부터 자리를 잡아기 때문이다.

결과는 경기 7분여 만에 로우킥 두어대 맞더니 걍 TKO로 끝.
뭐했는지 모르겠다.

그 체격에, 그 리치에, 그 덩치에 참..
좀 멋들어지게..비교하는건 좀 그렇지만 비슷한 이미지를 가진 세미 슐츠처럼 좀 빠르게..
하면 어디가 덧나니..에휴

좀 잘 해보아.
한국인 모두가 K1에 열광을 할 수 있게. 쫌.



;; 무한도전 이색올리픽의 노홍철과 K1 최홍만의 스텝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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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weet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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