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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17 01:39 [ EDIT/ DEL ]
신혼의 단꿈이 가열찬 시험전쟁이겠구만~ㅎ
그래도 공부하느라 바쁜건 요즘 내 생활에서는
생각하기 정말 힘든 모습인 것 같다.
피터팬 증후군은 몇살까지 가려나..
몸 건강혀라~2012년이 다가오고 있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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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제사 답글다네~
2009/06/28 00:44 [ EDIT/ DEL ]
신혼여행도 여름방학에 간다메~~
근데 머이래 서두르셨나~혹시?ㅋ
공부하랴 신혼생활하랴 마이 바쁘겠구만.
그래도 옆에서 힘되줄 사람 있으니 괜찮을거야~^^;
날이 많이 덥다. 몸조심하고 서울 올라옴 밥이나 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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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로그인을 안하고 글을 써서 비밀 댓글에 공개 댓글이 달리는 상황이 연출되는구나. ㅋ
2009/05/29 00:40 [ EDIT/ DEL ]
암튼. 잘 지내지?
날씨 참 무쟈게 덥네. 안그래도 여름 싫어하는데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는거 같다.
너무 성급하게 생각치마라.
나도 그 때 정말 바쁘게 보냈는데 결과가 안 좋으면
그냥 웃어넘겼어.
그것만 있으면 돼.
자신감. 너 자신에 대한 자신감.
날 더우니 몸 잘 챙기고,
자리 안 잡혀도 연락해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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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빈~잘 지내냐?
2009/04/03 18:28 [ EDIT/ DEL ]
공부하느라 바빴겠구만.
초반이라 열정이 살아있는겨..ㅋ
나도 출사 한참 댕기다 이젠 걍 집에서 정물촬영만.ㅋ
한 잔 하고 싶은데 요즘은 내가 바쁘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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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 성지화가 진행중이였는데 게시물이 사라졌음...OTL
2009/03/31 10:42 [ EDIT/ DEL : REPLY ]
뭐 여튼 스토리는... 아내에게 30만원짜리고 하면서(원래 그돈으로 wii살려고 했음).. 아빠 백통을 산 남편의 랜즈를 보고..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 접속했는데 일단 접속부터 자동로그인...(남편이 다니던...)
여튼 가격을 물어보는데... 처음 묘사에 하얀 컵라면 두개 크기에...이어서 모델명을 적기 시작것에 사람들이 성지라고 외치면서 남편을 용서하라는둥 이야기가 도는데... 제발 랜즈는 부시지 말라고... 하던게 저 게시물의 당시 상황...OTL(보니까 다나와 최저가 250만원이던가;; 그걸 30만원짜리라고 속였으니;;)-
ㅋㅋ
2009/04/01 12:47 [ EDIT/ DEL ]
SLR클럽에 가면 그런 유부남들 참 많지.
대충 1/10 정도는 가격 후려쳐서 부인한테 말하더라.
다행이여, 아직 난 그 정도 렌즈욕심은 없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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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kin&page=2&sn1=&divpage=38&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00553
2009/03/27 16:55 [ EDIT/ DEL : REPLY ]
성지를 뒤지다가... 저것을 보게 되었는데... 순간 왜 승구형이 생각났는지...OTL
참고로 저 랜즈가 아빠백통이라는 별명이 붙어있더라고요;;;(애기 백통이라는 별명 붙은 놈도 있...) 앞으로 결혼해서 저런거 속여 사면....말로가...OT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