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페, 까나페 뭐 두가지 정도의 용어로 쓰이고 있지만 정확한 명칭은 카나페(canape)라고 한다.
식빵이나 크래커의 한면에 버터를 바르고 치즈나 계란, 햄 등을 얹어서 먹는 전채요리를 말한다.
뭐 소주 한잔 먹고 집에 와서 맥주 혹은 양주가 생각날 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안주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요즘은 카나페용으로 여러가지 재료들이 나와서 만들어 먹기가 아주 편하다.
그 중에 한 가지 방법을 소개.
간접광고가 될 수도 있겠지만,
치즈카나페로 아주 귀엽고 먹음직스럽게 만들 수 있는 조합이다.
준비물 : 미니 참 크래커, 서울우유 벨큐브치즈
방 법 : 벨큐브치즈를 3~4등분으로 자르고 샌드위치를 만들듯 참크래커 사이에 낀다.
아주 간단하다.
카나페 하나에 양주 한잔씩 먹으면 아마 양주 한 병은 다 먹어야 하지 않을까? ㅎ
식빵이나 크래커의 한면에 버터를 바르고 치즈나 계란, 햄 등을 얹어서 먹는 전채요리를 말한다.
뭐 소주 한잔 먹고 집에 와서 맥주 혹은 양주가 생각날 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안주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요즘은 카나페용으로 여러가지 재료들이 나와서 만들어 먹기가 아주 편하다.
그 중에 한 가지 방법을 소개.
간접광고가 될 수도 있겠지만,
치즈카나페로 아주 귀엽고 먹음직스럽게 만들 수 있는 조합이다.
준비물 : 미니 참 크래커, 서울우유 벨큐브치즈
방 법 : 벨큐브치즈를 3~4등분으로 자르고 샌드위치를 만들듯 참크래커 사이에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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