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이 3호선 전철을 타고 다녀서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고 한다.
신인으로서 시작한 밴드가 아니다. 남상아,김상우는 허클베리핀 시절부터 호흡을 맞추었고, 성기완과 지금은 없는 박현준은 나인티나인
이라는 밴드로 시작을 하였다. 허클베린핀 시절의 남상아의 목소리는 너무도 매력적이었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중성적인 보이스와
가끔씩 내지르는 절규.
"네 멋대로 해라" 가 방영이 되고 나서 더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이번 앨범. 남상아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유난히 돋보이고,
드라마 종반부에서 복수와 전경이 함께 흥얼거리던 그 노래..
bgm// track4 - 걷기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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