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어려운 Doyle Dykes. 솔직히 지금도 저 이름을 어케 발음해야는지 몰겠다.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라는 말이 핑거스타일계에서는 이 아자씨를 보고 느낄 수 있다.
생기신 모습은 거의 뭐 맥도날드 메가빅맥 광고모델 같은 느낌이지만 핑거피킹이 참 예술이다.
이 앨범에 저 제목으로 acoustic, steel, jazz 버전으로 세 곡이 나뉘어 들어 있다.
같은 기타라는 악기지만 저렇게 나눈 것만으로도 색다른 느낌을 받는다.
bgm//Christmas Medley & O Holy Night (앨범 포함곡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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