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손가락이 춤추는 듯한 느낌이 드는 곡들이 몇 개 있다.
Victor Wooten의 a show of hands 와 같은 취지로 제목을 붙인 듯 싶다.
굉장한 자만심이다. ㅋㅋ
그래도 그만한 실력이 있으니 그런 자신감이 나오는 것이 아니겠는가.
어쿠스틱으로 태핑을 상당히 즐겨하는 놈인 듯 싶다.
bgm// track3 - Helms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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